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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바로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알지오투어 광산지사장 정선미, 바로병원 대표원장 이영관, 알지오투어 김현민 이사가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광주 강진교 기자] 알지오투어(대표 강영옥)와 알지오투어 광산지사(지사장 정선미)와 광주바로병원(대표 원장 이영관) 지난 18일 협력사를 위한 ‘여행 및 의료 할인 혜택 협약식’을 가졌다.

알지오투어 정선미 광산지사장은 “바로병원 임직원을 위한 테마 여행 및 문화적 프로그램과 함께 서로 소통하고 발전하길 바라고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하다”라며 “협약을 통해 알지오투어 임직원 및 협력사에 대한 첨단의료장비검사·치료의뢰 및 진료 지원이 원활하게 진행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바로병원 이영관 대표원장은 “알지오투어 임직원들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기대하며 병원에서도 보다 나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라면서 “수준 높은 의술을 위하여 꾸준한 연구 및 학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나아가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알지오투어와 활발한 교류와 업무협약으로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 바로병원은 지난 6월 3일부터 오는 7월 26일까지 바로병원 문화센터에서 주최하는 갤러리바로 전시공간에 민채 김민채 작가 초대전 태양의 꽃 2019를 전시하며, 내방하는 가족 및 환자들의 감성을 북돋아주며 병원 복도공간에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광주 바로병원은 올바로 진단하고 곧바로 치료하고 똑바로 수술하는 슬로건으로 관절, 척추 질환으로 인한 통증과 불편감에서 벗어나 보다 더 나은 내, 외과 협진을 기반으로 한 체계화된 종합검진 시스템을 통해서 질병을 미리 발견하고 더 큰 병으로의 수술보다 진행을 예방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돕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